| 추수시대
부름받은 선교사역자의 영적각성
[요나서 4:9-11]
할렐루야!
먼저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허락하여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오늘날 추수 종말시대 부름받은 선교사역자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 시대인가? 또한 이런 시대 부름받은 우리 선교사역자들의 영적상태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부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결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의 주제강연의 본문으로 선택한 요나서를 중심으로 “추수시대 부름받은
선교사역자의 영적각성의 비결”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서 함께 영적도전과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I. 추수시대 부름받은 선교사역자들이 영적으로 각성하려면, 이 시대 주의 종들을
향하신 성령 하나님의 시급한 경고와 탄식의 음성을 믿음의 귀로 듣고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합심기도 운동이 시작되어야
하겠습니다.
요나서 1:6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II. 추수시대 부름받은 선교사역자들이 영적으로 각성하려면 내 나라 내 민족이 현실적으로
겪고 있는 모든 환난과 풍랑의 원인이 바로 “요! 나 때문이다!”라는 철저한 자각과 통회자복으로, 먼저 내 자아가
온전히 깨어져, 내 혼 속에 주님을 왕으로 모셔드리고 성령충만하게 살아가는 “영성회복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요나서 1:12 “요나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잠잠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 내가 아노라!” (갈 2:20 참조)
III. 추수시대 부름받은 선교사역자들이 영적으로 각성하려면 죄인 하나라도 더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천년을 하루같이 참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절절한 사랑의 심정을 보다 넓고 깊게 이해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요나서 4:10-1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루 밤에 났다가 하루 밤에
망한 이 박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사랑하는 한인세계선교동역자 여러분!
금번 역사적인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해서 우리 모두 새롭게 영적으로 각성하는 가장 축복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는 바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