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미완성과제:
선교의 지하자원 평신도를 개발하자!
“성령의 권능받아 땅끝까지 증인되자”라는 이번 제5차 세계선교대회의 주제에 가장 절실히 요구되고, 반응해야할 내용은
평신도선교자원개발이라 생각된다.
땅끝까지 증인이될 자원은 바로 평신도들이기 때문이다.교회의 99%를 찾이하는 이 거대한 잠재적 선교자원을 개발하고
동원하지 않고서는 지상명령의 완수는 요원한 꿈으로 남게 될것이다.
선교학자들에 의하면 기독인의 10%정도만이 성경을 제대로 믿는 신자로서 이들에 의해서만 복음이 전파되고 선교가
이루어 진다고 한다. 이런 상태로서는 세계복음화는 가능하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머지 90%의 신자들을 동원하여 세계복음화에 임하게 할가?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추진하시며 이루시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의 백성들을
통해 역사하시기에 우리로부터 기대되는 올바른 반응으로서의 전략을 모색해 보고저 한다.
1. 평신도란?
1) Clergy에 대칭되는 개념으로서의 Laity
“그런데 저는 단지 평신도일 뿐입니다.”
“ 이상한 군대 “
“Pay, Pray, Obey Syndrome”
2) 하나님의 백성: “laos”
2. 소명 (Calling)의 올바른 이해
3. 교회: “예수님의 몸”으로서의
믿음의 공동체
제도적 교회에서 유기체로서의 교회로
4. Ministry
Ministry 는 하나님의 백성 laos 에속한 용어다.
( Ministry는 clergy에게만 해당되는 용어가 아니다)
“ 장인 이드로의 충고를 듣기전 모세형 목회”
5. 만인제사장직 회복운동:
“ 모든 성도는 사역자” 운동
“ Every Christian is a Minister.” Movement
6. 결론: 새 종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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