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선교일반
 
1-9 선교의 기본 틀
화 5:00 / 목 3:30 @ Blanchard 339 [한]
 
이동휘 세계선교를 위해 1983년 교회재정의 60%이상을 선교비로 쓴다는 창립정신으로 개척한 전주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는 양철콘세트건물에 모인 2,700명의 교인이 160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하고 매월 10만불 이상의 선교비를 지급하고 있다. 1986년 선교의 규범인 사도 바울의 선교정신을 이어받자는 뜻에서 「바울선교회」를 세우고 현재까지 72여개국에 24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으며 아직도 선교의식의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전체 한국교회를 향해 하나의 도전적 메세지로 존재하기를 원하는 목회자이다. 한신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며 저서로 전주안디옥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깡통교회이야기」가 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 말씀의 귀중성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1) 주님의 승천전 마지막 말씀(최후명령, 대 위임, 유언)이란 엄중성.
유언은 반드시, 최후 부탁은 엄중한 내용이므로 꼭 지켜야한다.
2) 교회의 사명을 함축된 내용이라는 본질성.
내가 서있는 여기서부터 세계까지 꼭 갖출 알뜰한 선교내용이다.
3) 순서적 명령이 아니고 동시적 명령이라는 현재성.
과...과...과로 되었다. 4곳을 동시에 하라는 오늘 사명이다.
4) 최우선 순위 일번이라는 긴급성.
제자들은 나라회복을 최대 과제로 보았으나 주님의 우선과제는 다르다.
복음전도와 복음선교를 최우선 순위로 두어야 한다.

2. 교회는 선교의 4구역을 감당할 때 건강한 교회가 된다.
1) 예루살렘 선교- 교회의 수적 질적 증가가 된다.
자기가 사는 마을, 자기의 중심도시다. 내가 있는 이 지역 전체와 이 지역안에 있는 내 교회 모두를 예루살렘 선교로 봐야한다. 교회와 교회를 둘러 싸고 있는 지역의 변화까지 범위를 확대해야한다.
2) 온 유대 선교- 민족 복음화 기독교적 국가를 이룬다.
이 나라의 모든 성령안에서의 대 부흥을 사모해야한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의가 세워지고 건강한 국가로 건설 되기 위해 십자군전도운동을 일으킨다.
3) 사마리아 선교-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존경받는 기독교가 된다.
사마리아 땅이 유대인에게 경멸과 소외된 지역이란 개념에서 소외계층과 특수분야에 대한 특수선교의 실천이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했다. 돕는 교회로서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
4) 땅끝선교-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한다.

24,000종족 중에 아직도 일만 종족이 미전도 종족이다. 예수님의 “온 천하에 다니며” (막 16:) 모든 족속으로 가서(마 28:) “땅끝까지 이르러”(행 1:8) 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해야 한다. 땅끝 선교를 할 때에 세계를 가슴에 품게 되고 하나님의 관심사가 우리 교회나 그리스도인의 관심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