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세계를 품은 기독교인의 생활
 
2-32 영적부흥을 위한 예배갱신
화 3:30 @ Memorial Student Center 210 [한]
 
손병렬 남가주동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손별렬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을 나와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수여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는 사람’(worker)보다는 ‘예배하는 사람’(worshipper)을 먼저 찾으신다.
이것이 우리의 삶에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일, 가장 우선되는 일이다.
예배는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최고의 특권인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 할 최우선의 의무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예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세가 요구되다.
찬양과 경배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자기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예배가 될 때,
성령의 강한 임재가 영적부흥의 역사가 놀랍게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