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20대 후반 젊은 전도사 시절 분당에 새에덴교회를 개척하여 소목사 특유의“맨땅, 맨손, 맨몸”의 “3맨목회”철학을 외치며 12년의 뚝심목회를 한 결과 4천명 성도의 교회로 성장하여 모든 교회개척자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던지고 있는 촉망받는 젊은 목회자로 세계선교현장을 뛰며 불을 토하는 영감의 메세지를 전하고있다. 광신대, 개혁신학대학, 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거쳐 북미 Knox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수여하였다. 한국문인협회 시인이기도 하고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직도 감당하고 있다. 「맨발의 소명자」,「불붙는 영성을 회복하라」,「비젼의 가문을 세우라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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