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약점은 지은 죄를 십자가 앞에 가지고 나가 회개할 줄만 알지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려고
하지 않는데 있다. 물론 우리는 죄를 지었을 땐 십자가 앞에 가져가 처리 받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그러니까 우리의 삶엔 기쁨과 감격이 없고 능력이 없으며 무기력하고 패배감으로
가득할 때가 많다.
사역자(선교사)도 예외가 아니다.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지 못하니까 삶에 기쁨이 없고 능력이 없다.
뿐만 아니라 사역에 힘이 없고 사역의 기쁨과 열매도 없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누구를 막론하고 죄와 싸우는
전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죄와 싸워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1. 죄와의 싸움은 중생 이후부터이다.
1) 죄의 힘, 파괴력
2) 그러나 죄보다 무서운 나,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어야 하는 나 (죄악의 공장)
2. 그러면 나 자신의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있는가?
1) 금욕, 절제로 이길 수 있는가
2) 새로운 결정과 인내, 혹은 종교적 수양으로 이길 수 있는가
3) 율법 지킴으로 이길 수 있는가
3. 그러면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1) ( )을 알아야 한다. (롬 6:1-4)
2) 죄를 이기는 것은 ( )이다. (롬 6:10)
3) 그러므로 우리는 ( )를 경험해야 한다. (갈 2:20)
4) 또한 ( )으로 살아야 하고 성령의 생각을 선택해야 한다. (롬 8:1-2, 5-6))
죄와 싸워 이겨본 자, 진정으로 승리한 삶을 경험한 사람만이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사역의 희열과
열매를 풍성히 풍성히 누릴 수 있다. 우리 모두 이런 기쁨과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