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과연 자신이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떤 사역으로 부르셨는지를 알고 그에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부르심에 대해서는
두 가지의 다른 견해가 있다. 하나는 모든 이들이 부름을 받았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어떤 이들에게는 확실한
선교사로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이다. 이 세미나를 통해 소명의 여러가지 측면을 살펴보고 부르심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당신을 어떻게 부르시고 계신지, 여러분이 보내는 자이건 가는 자이건,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