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선교회는 한쪽에서는 먹이고 한쪽에서는 치료한다(Feeding and Treating)는 것을 목표로
1999년 부터 북한 라진에서 빵공장을 운영하여 하루 12,000개까지의 빵을 생산하여 라진 선봉 지역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3년 10월 빵공장과 종합 진료소 건물을 완공 개원하여 북한의 현지 의사
선생님들과 함께 직접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만나는 선교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신 성도님들과 함께 지난 10년간의
이야기를 드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북한을 향한 우리의 마음과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도 먼 이웃, 북한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길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