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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셋째날>주제강연 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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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로의 위대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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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바울선교회 회장, 전주안디옥교회 담임
세계선교를 위해 1983년 교회재정의 60%이상을 선교비로 쓴다는 창립정신으로 개척한 전주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는
양철콘세트건물에 모인 2,700명의 교인이 160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하고 매월 10만불 이상의 선교비를 지급하고
있다. 1986년 선교의 규범인 사도 바울의 선교정신을 이어받자는 뜻에서 「바울선교회」를 세우고 현재까지 72여개국에
24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으며 아직도 선교의식의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전체 한국교회를 향해 하나의 도전적 메세지로
존재하기를 원하는 목회자이다. 한신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며 저서로 전주안디옥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깡통교회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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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해외선교사가 됩시다.
둘째, 부모는 자녀를 선교사로 바치는 부모선교사가 됩시다.
셋째, 기도선교사가 됩시다.
넷째, 물질선교사가 됩시다.
다섯째, 직장 선교사가 됩시다.
여섯째, 가족 선교사가 됩시다.
일곱째, 문화선교사가 됩시다.
여덟째, 길거리 선교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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