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 말씀의 귀중성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1) 주님의 승천전 마지막 말씀(최후명령, 대 위임, 유언)이란 엄중성.
유언은 반드시, 최후 부탁은 엄중한 내용이므로 꼭 지켜야한다.
2) 교회의 사명을 함축된 내용이라는 본질성.
내가 서있는 여기서부터 세계까지 꼭 갖출 알뜰한 선교내용이다.
3) 순서적 명령이 아니고 동시적 명령이라는 현재성.
과...과...과로 되었다. 4곳을 동시에 하라는 오늘 사명이다.
4) 최우선 순위 일번이라는 긴급성.
제자들은 나라회복을 최대 과제로 보았으나 주님의 우선과제는 다르다.
복음전도와 복음선교를 최우선 순위로 두어야 한다.
2. 교회는 선교의 4구역을 감당할 때 건강한 교회가 된다.
1) 예루살렘 선교- 교회의 수적 질적 증가가 된다.
자기가 사는 마을, 자기의 중심도시다. 내가 있는 이 지역 전체와 이 지역안에 있는 내 교회 모두를 예루살렘 선교로 봐야한다. 교회와 교회를 둘러 싸고 있는 지역의 변화까지 범위를 확대해야한다.
2) 온 유대 선교- 민족 복음화 기독교적 국가를 이룬다.
이 나라의 모든 성령안에서의 대 부흥을 사모해야한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의가 세워지고 건강한 국가로 건설 되기 위해 십자군전도운동을 일으킨다.
3) 사마리아 선교-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존경받는 기독교가 된다.
사마리아 땅이 유대인에게 경멸과 소외된 지역이란 개념에서 소외계층과 특수분야에 대한 특수선교의 실천이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했다. 돕는 교회로서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
4) 땅끝선교-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한다.
24,000종족 중에 아직도 일만 종족이 미전도 종족이다. 예수님의 “온 천하에 다니며” (막 16:) 모든 족속으로 가서(마 28:) “땅끝까지 이르러”(행 1:8) 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해야 한다. 땅끝 선교를 할 때에 세계를 가슴에 품게 되고 하나님의 관심사가 우리 교회나 그리스도인의 관심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