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선교일반
 
1-11 이 시대로 풀어 본 계시록 전장 요약 강해
화/수/목 5:00 @ BGC 136 [한]
 
이광복 한국교회를 깨워 불밝히고 신랑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신부로 단장시키는 성령의 도구가 되어 쓰임받고 있는 그의 선지자적 열정은 이미 교계에 널리 알려진 바요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복음적 종말론세미나는 지난 8년간 참여한 목회자만도 6만명이 넘어 자칫 오해와 박해를 받기 쉬운 종말론의 각성운동을 대중적으로 아이콘화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종말론 외에도 성경해석학, 설교학의 권위자이며 예배학, 교회음악, 셀목회 등 무려 230여권의 저술과 함께 집회를 인도했으며 세계선교의 열정도 놀라워 빌라델비아선교회를 설립하고 50여명의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했으며 선교사 안식관도 운영하고 흰돌선교회를 통해 인터넷선교도 크게 펼치고 있다.










1. 성경의 결론이요 완성
창: 상실한 에덴(첫 사람 아담) ↔ 계: 예수에 의해 회복될 에덴(마지막 아담)
창: 구속사의 시작 ↔ 계시록: 구속사의 완성, 창세기: 서론 ↔ 계시록, 결론

2. 내용은 복음서나 서신서와 동일
표현: 상징, 내용: 복음서나 서신서와 같은 진리의 말씀

3. 재림에 관한 예언의 말씀
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 증거( 19:11~21 절정). 신약 25절당 1절 재림에 대하여 언급. 22장은 7절, 12절, 20절 거듭 반복

4. 장차 될 일을 보고 기록한 책
“반드시 속히 될 일”(1:1), “장차 될 일”(1:19), “이후에 마땅히 될 일”(4:1), “결코 속히 될 일”(22:6)로 네 번이나 강조하고 있어 “될 일”이란 상징의 표현을 통하여 실제적으로 일어날 일들임을 확증

5. 전 성경을 배경으로 함
계: 구약 39권 중 26권 인용(총 404절 중 278절 직접 인용). 구약의 유사 표현 약 348회 중 약 95회 반복적 사용(약 250회 정확한 유사표현 사용). 1~5장까지 구약 85회 인용

6. 기록의 형태가 상징으로 표현되었음
상징적 해석이 아닌 “장차 될 일”로 해석하는 상징의 해석을 해야 함

7. 이 시대로 해석해야 함
안토니오 후크마: “우리는 재림이 시간상으로 임박했다고 말하지 말고 상황적으로 임박해 있다고 말해야 할 것”
헨드릭슨: “가장 중요한 사실은 지나간 한 세기 반 전부터(특히 1792년 이후) 선교운동이 크게 부흥되어 왔다는 점이다. …이제 와서는 지구의 거의 전역의 구석구석에까지 구원의 메시지가 전파되었다…이것이야말로 신속하게 성취되어 가고 있는 하나의 징조”
박형룡: “천년기 후, 무천년기, 역사적 천년기 재림론은 다 이 대사변들을 재림의 징조로 알아 주목하고 있다.”

▶ 요한계시록 전장 요약 강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