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의 결론이요 완성
창: 상실한 에덴(첫 사람 아담) ↔ 계: 예수에 의해 회복될 에덴(마지막 아담)
창: 구속사의 시작 ↔ 계시록: 구속사의 완성, 창세기: 서론 ↔ 계시록, 결론
2. 내용은 복음서나 서신서와 동일
표현: 상징, 내용: 복음서나 서신서와 같은 진리의 말씀
3. 재림에 관한 예언의 말씀
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 증거( 19:11~21 절정). 신약 25절당 1절 재림에 대하여 언급. 22장은 7절, 12절, 20절 거듭 반복
4. 장차 될 일을 보고 기록한 책
“반드시 속히 될 일”(1:1), “장차 될 일”(1:19), “이후에 마땅히 될 일”(4:1), “결코 속히 될 일”(22:6)로 네 번이나 강조하고 있어 “될 일”이란 상징의 표현을 통하여 실제적으로 일어날 일들임을 확증
5. 전 성경을 배경으로 함
계: 구약 39권 중 26권 인용(총 404절 중 278절 직접 인용). 구약의 유사 표현 약 348회 중 약 95회 반복적 사용(약 250회 정확한 유사표현 사용). 1~5장까지 구약 85회 인용
6. 기록의 형태가 상징으로 표현되었음
상징적 해석이 아닌 “장차 될 일”로 해석하는 상징의 해석을 해야 함
7. 이 시대로 해석해야 함
안토니오 후크마: “우리는 재림이 시간상으로 임박했다고 말하지 말고 상황적으로 임박해 있다고 말해야 할 것”
헨드릭슨: “가장 중요한 사실은 지나간 한 세기 반 전부터(특히 1792년 이후) 선교운동이 크게 부흥되어 왔다는 점이다. …이제 와서는 지구의 거의 전역의 구석구석에까지 구원의 메시지가 전파되었다…이것이야말로 신속하게 성취되어 가고 있는 하나의 징조”
박형룡: “천년기 후, 무천년기, 역사적 천년기 재림론은 다 이 대사변들을 재림의 징조로 알아 주목하고 있다.”
▶ 요한계시록 전장 요약 강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