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세계를 품은 기독교인의 생활
 
2-5 "설교"와 "가르침"의 차이
수 3:30 @ ALH [영]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Juan Carlos Ortiz)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으로 20세부터 아르헨티나 전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그는 온 세계에 영향을 끼친 아르헨티나의 영적갱신운동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믿음교회의 목회성공은 그를 일약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회자로 만들어 주었다. 1974년 스위스의 로잔대회 주강사로 초청을 받은 것을 계기로 오르티즈의 영향력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제3세계 지역을 넘어 동구권을 포함하여 다른 지역예까지 퍼져 나가게 되었다. 현재 미국 Garden Grove에 있는 수정교회에서 히스패닉을 위한 목회를 하며, 여러 곳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제자입니까?」, 「주님과 동행하십니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하였다.











서론 - 예수님께서는 “설교와 가르침”을 하셨다.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전하는 일을 그치지 말라”고 하였다.

A. 설교(Preach)
1. 전하기, 선포, 진리를 주장, 사실들.
2. 우리의 믿음을 향한 것으로 그에 대한 응답은 믿는 것이지 행하는 것이 아니다.
3. 우리의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함.
4. 인생이 바뀌는 기적과 영생의 구원

B. 가르침(Teach)
1. “선한 일을 위하여”
2. 두개의 구별된 행위, 두개의 다른 시간.
3. 제자를 만드는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4. 예수님의 계명을 행하는 것.
5. 사도의 신조를 행하는 것.
6. 기독교라는 철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7. 우리의 순종을 요구하며 우리의 대답은 행하는 것이다.
8. 배움은 순종에서 온다.
9. 우리는 교사와 그룹에 있어 신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