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교단의 통계를 보면 목회자의 50%가 7년 이내에 그들의 사역을 내려놓고 목사직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매달 1,500명의 목회자가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것은 일년에 18,000명이 그러하다는 것을 말한다. 신학교에는 매년 16,500명의 목회자만을 배출하고 있다. 이러한 숫자적인 통계를 떠나서도 우리는 목회자들이 겨우 목회적으로 생존하고 있거나 고통스페 사역을 떠나야만 하는 수많은 일화들을 듣고 있다. 이 세미나는 풀타임으로 목회 및 사역을 하고 있는 이들과, 지망자들, 그리고 자신의 목회자들을 좀 더 잘 섬기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