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세계를 품은 기독교인의 생활
 
2-38 하나님! 저 빈자리를 제가 채우겠습니다
화/수 3:30 @ McManis Lounge [한]
 
박병선 순천순동교회 집사, 순천시의원, 교회 출석후 1년 만에 750여명 전도, 순천순동교회 전도왕, 순천제일교회 전도왕, 순천쉴만한교회 전도왕, 순천시 기독교 총연합회 전도왕, 순천시 기독의원회 회장, 진돗개 광야전도학교 대표, 전국 최초 기독교 성지화 조례제정,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주인공으로 연재, 저서 - 「진돗개 전도왕」생명의 말씀사 창립 50주년 기념도서 선정! 발간 2개월 만에 베스트셀러로 선정!












「진돗개 전도왕」 저자이며 순천시 기독의원회 회장인 박병선집사(54세, 순천순동교회) 그는 상주박가 대종가집 대종손으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신실한 신앙인인 아내 정은숙(47, 순천순동교회)과 결혼하여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신앙생활을 하던 아내를 핍박하고 박해하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위대한 손에 붙잡히게 되니 전도의 활화산이 되어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그는 아내와 어머니의 권유로 마지못해 처음 교회에 나가던 날 예배당 안의 빈 자리를 보고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하나님! 저 빈자리를 제가 채우겠습니다.”하고 난생 처음 하나님께 기도하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교회 처음 나간 날부터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한 결과 1년 만에 750명을 전도하는 전도의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 특히 그는 이 교회 저 교회 가리지 않고 12군데 남의교회에도 45 여 명을 전도하였다.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이러한 그의 전도의 비법 속에는 수 년간 진돗개를 직접 기르며 터득한 진돗개 전도법이 있었다. 진돗개 전도법의 핵심은 “한 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다.” “한 번 주인은 평생 주인이다.”로 한 번 전도대상자를 전도하기로 작정하고 결심하면 몇 번 찾아가서 안 되면 한달 아니 일년이 걸리더라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끝내 그 영혼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여 평생을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의 전도는 전도의 일반적인 형식을 초월하여 전도 대상자들에게 독특한 접근과, 끈질기고 집중적이고 헌신적인 정성을 쏟아 교회로 인도해 오는 것으로 우리 사회의 신토불이식 전도의 성공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박병선 집사! 그는 오늘도 이러한 정신으로 전도현장을 누비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