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한인세계선교
 
3-17 청년, 대학생 선교자원 발굴과 훈련을 위한
한국과 북미교회의 연합사역 방안과 실제
화 5:00 @ Blanchard 140 [한]
 
남양규 제자들선교회의 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남양규 목사는 충남대 전자교육공학과를 나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나와 Lond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하였다. 한국대학생선교회의 전임간사로,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였으며 현재 인천계산장로교회 청년부 및 외국인 이주노동자 사역도 담당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국가적으로 여러 고비마다 은혜가운데 지키시고 인도하신 과정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다. 이러한 축복속에서 한국의 선교사 배출은 세계 2위로 도약하고 있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계속해서 선교에 대한 관심을 갖고있다. 그러나 선교지에 그들을 보내는 문제에 있어 효과적이고 유기적인 협력과 파송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감당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만족할 수도 있지만, 아시아와 선교현장의 수많은 선교사의 필요를 바라볼 때 한국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북미교회가 연합사역과 전선을 구축하여 이 일을 담당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우리에게 지금 주어진 국가적 위상과 교회현실, 캠퍼스 현황 등을 살피며, 어떻게 우리가 하나되어, 더불어, 땅끝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를 연구하고 구체적인 대안과 실제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 세미나를 통해 관심있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과 시도를 모으는 일이 있어지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