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 21년의 전문인 선교사로서 체험했던 것들을 간증한다.
하나님의 부르심 전문인 선교사로서 회교 인들의 전도와 그들이 당한 어려움 그리고 선교사가 치루어야 하는 어려움,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와 교회의 개척에 이르기까지 실패와 성공을 나눈다,
I) 터키 선교의 중요성
1. 터키의 선교는 하나님깨 기쁨을 드린다.
에덴 동산을 인류를 창조와 범죄, 노아방주와 아라랏 산, 하란에서의 아브라함의 재 소명, 다소의 바울, 수리아
안디옥를 통한 이방 선교,비시디아 안디옥에서의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강의,더베 루스드라 이고니온 골로세 에베소
드로아, 요한의 계시록의 7대 교회, 성경을 편집하고 신학을 정리한 니키아,사도신경의 칼케돈 등이 다 터키에
있다. 그런데 지금은 99.5%가 기독교를 가장 싫어하는 회교인들이 지배한다.
무너진 성전을 다시 회복해서 하나님의 기쁨을 회복해야 할 땅이다.
2. 터키의 선교는 아랍 회교권 선교와 중앙아시아 회교권 선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터키인들은 500년동안 아랍회교권을 오토만 제국으로 지배했다. 오랜 지배 기간 아랍의 다양한 민족들이 터키
남부에 살고 있다. 500만명 이상 아랍어를 모국어 처럼 말할 수 있는 터키인들이 있고 이들은 명절 때가 되면
시리아 및 이락에 흩어진 친척들을 만난다. 게다가 이스탄불이나 에게 및 지중해 주변에는 아랍에서 관광으로 온
수많은 이란인들과 아랍인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에 새로 독립한 아제르바이잔, 투르멘니스탄,카작키스탄
외즈백키스탄 타지키스탄 크르기스탄 타타르 공화국의 50%이상이 다 터키인들이다. 터키인들의 인구는 약 2억에
이른다. 중앙아시아에 본거지를 둔 사람들이 많이 터키에 살고 있다.
3. 터키는 다른 회교국과는 달리 세속주의를 추구하며 기독교 국가들로 구성된 유럽공동체에 들어가는 것을 국가의
목표로 삼고 있어서 터키 내에 선교활동이 다른 회교국에 비해서 자유롭다. 이 같은 장점을 잘 활용하면 회교권
선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I) 터키 선교의 근대 역사
1960년 ?1971년까지 씨뿌리는 시기 :많은 박해와 오해의 기간
1972-2000년까지 선교의 성장기간 : 오해와 박해 및 여론을 통해서 전 터키인
들에게 개신교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기간
2001- 현재까지 : 대도시에 의 선교의 결실의 기간
이스탄불과 앙카라에 기독교 방송국이 세워지고 크고 작은 도시에 교회가 서가고 있다. 이제는 모든 가정에 다
성경을 보급하고 모든 도시에 교회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사역하고 있다.
현재 각 도시마다 세워진 교회 상황을 설명한다.
III) 터키 선교에 필요한 사역자들 :
터키는 크게 3가지의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 교회 영적 지도자들을 양육시키는 교육기관의 사역
2) 교회 사역에 있어서 터키 그리스도인들을 사역을 전문화시키는 사역자들이 필요하다 . 찬양을 가르칠 사역자,
주일학교 교사들을 양육시킬 사역자. 상담 사역자. 제자화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사역자. 성경을 전문적으로 가르칠
사역자, 전도자들을 가르칠 교사들,부녀자들을 양육시킬 전문가, 청년 대학생들 중등 고등학생들을 가르칠 교사들을
양육시킬 사역자. 내적치유 전문 사역자. 교회지도자들을 도울 사역자
보다 전문적인 것을 도울 사역자들이 필요하다
3) 복음을 받아 드린 현지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장의 기회를 줄 기독 실업인들,
그리고 터키인들에게 선한 일을 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사역들,농촌 개발 ,어촌 개발, 낙후된
지역에서의 보건 사역, 기독교인으로서 터키인들을 감동시킬 일들을 할 수 있는 사역들.불구자들에 대한 사역등
전문인 선교 사역이 필요하다.
결론: 잃어버린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선교사역만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없다. 터키 지역은 하나님이 모든 민족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구약에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영적인 사역이 있었던 곳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복음을 잃어버린 이 지역은 영적으로 매우
어두운 지역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이 지역에 하나님은 복음의 문을 열고 있다. 지금이 그 기회다. 이 지역의
복음화는 중앙아시아와 중동 회교권에 복음의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선교사들이 오해와 박해 속에서 복음이 뿌리 내리고 성장하고 결실하고 있다. 그러므로 보다 많은 결실을 위해서
이제는 포괄적이면서 전문화된 사역자들이 와서 잘 자라고 있는 현지 그리스도인들을 양육하여 복음의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