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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히말라야 선교의 필요성
화 5:00 @ Jenks 103 [한]
이춘심
1985년 네팔 의료선교사로 파송된 이춘심 선교사는 예수간호대학,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의료선교화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카투만두신학교 학장, 히말라야선교부 설립 등으로 사역하고 있다. 네팔인 남편인 반다리 목사와 함께 히말라야 선교운동에 놀라운 결실을 맺고 있다.
1. 불교와 힌두교 등 여러 종교의 원산지
2. 영적전쟁의 본부
3. 현대 다원화 종교의 출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