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렌
로스 (Ellen Ross) 앨렌 로스를
아는 사람들을 그녀를 빛나는 여인, 평화의 사람으로 표현한다. 엘렌 로스는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과
목회적인 사역을 하고 있으며 특별히 희년사역(Jubilee Ministry)이라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다.
1961년부터 오대원 목사(David Ross)의 부인으로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사역해 오고 있으며
인류학 박사이기도 한 그녀는 일종의“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자녀 셋은 모두
장성하여 결혼하였다.
“그의 강함은 나의 약함을 위함이라”는 지난 45년간의 사랑의 여정을 잘 표현해 준다. 선교사 아내라는
삶은 나의 꿈이 실현이었으며 우리 부부는 한국에서 여러가지 위대한 체험들을 하였다. 이 세미나에서 나는 우리가
겪었던 삶의 간증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의 삶을 선교사의 아내로서 예비하시고 인도하셨는지를 나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