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펠드먼 (Virginia Feldmann) SIM선교사로
파키스탄에서 1985년부터 2003년까지 사역했던 버지니아 펠드먼 선교사는 소녀를 대상으로 한 성경교육과
집시전도를 하였다. 또한 신입 선교사 적응과 언어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여러 행정사역을 담당하였었다.
현재 시카고 지역에서 대학과 신학교에 SIM을 소개하고 대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복화술을 이용한 전도는 새로이 파송받은 선교사나, 혹은 사역에 있어 신선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창의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특별히 복화술은 문맹율이 높고 인형극등을 접해보지 못한 지역에서 특별히 효과적이다.
위협적이지 않고, 공격적이지 않은 이런 가벼운 오락은 그곳이 비록 오지의 미전도지역이라 할지라도 전도의 문을
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