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선교사역/전략
 
7-22 주일학교를 통한 교회성장의 모델: 파라과이
화 3:30 @ Blanchard 324 [한]
 
양창근 1991년 예장 합동 선교사로 파송되어 현지인 Centro de Vida 교회를 개척, 담임하고 있으며 San Pablo 유-초-중-고등학교를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히 주일학교 사역과 청소년 문화 선교사역 및 G-12 셀교회 사역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인디언 지도자 훈련 학교 (EDELIN)를 통하여 파라과이 인디언 선교를 감당하고 있다.










들어가는 말
한국 교회의 경이적인 성장 중 하나는 바로 주일 학교 운동이다.
“다음 세대를 돌보지 않으면 현재의 종교적 부흥은 당대로 끝날 것이다”라는 요한 웨슬레의 말처럼 오늘의 교회 부흥과 현재의 성장을 내일로 이어지게 하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것은 주일 학교 사역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I. 선교지 남미의 현황
남미는 동일 언어권 (스페인어, 포루투갈어)
동질 문화권 (라틴 문화)
동일 종교권 (로마 카톨릭)

로마 카톨릭 대륙으로 널리 알려진 남미는 세계인구의 7.8%을 점하고 있으며, 1980년 개신교인 2,100만명이었는데 10년 후인 1990년에는 4,600만명으로 증가하였다.

II.어린이 전도의 중요성
1. 로마 카톨릭 교회의 취약점 (교리문답 공부)
2. 500년의 로마 카톨릭 전통 (어린이들을 전도하여 뿌리부터 만들어 가는 작업)
3. 남녀비율 1:8 (가정의 80%가 붕괴됨)
4. 경험과 통계

III. 파라과이의 Centro de Vida (생명의 샘터) 교회의 주일학교 성장사례
1. 어린이 전도 구역-패케지 방식의 주일학교 운영
2. 천막교회
3. 그리스도의 정병들 (Soldado de Cristo)
4. 소그룹 활동

IV. 결론
어린이 전도, 이것은 교회 성장에서나 전도의 부분에서 결코 제외시킬 수 없는 것이다. 교회 성장의 첫 번째 연결고리가 어린이 전도이며, 어른 목회의 시작이 어린이 양육이요, 이는 오늘의 어린이가 곧 내일의 어른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