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일이 단기 선교의 가장 중요한 목적중의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들 생각한다. 그러나 조사에 의하면 꽤 많은 선교사들이 단기선교 팀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단기 선교 팀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선교사들도 있다. 육체적인 부담보다는 심리적인 부담이 크다.
어떤 심리적인 부담을 갖게 되는가? 왜 이런 부담을 주게 되는가? 어떻게 하면 이런 부담을 적게 할 수 있는가?
단기 선교를 더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기 위해 단기선교 준비를 어떻게 하는가 재 검토하고 새로운 방침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단기선교를 왜 가는가? 무엇을 할 것인가? 선교사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원주민들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개인의 변화들. 교회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