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단기/평신도/전문인선교
 
8-2 누구를 위한 단기선교인가?
수 5:00 @ Blanchard 273 [한]
 
전희근 전희근 장로는 서울의대와 펜실베니아의대를 나와 1984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단기선교사로 지금까지 봉사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바이블 칼리지, 달라스신학교를 졸업하고 AIM 미주이사, 풀러신학교 의료선교학 객원교수 등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를 섬기고 있다. 본 선교대회의 공동준비위원장이다.











선교사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일이 단기 선교의 가장 중요한 목적중의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들 생각한다. 그러나 조사에 의하면 꽤 많은 선교사들이 단기선교 팀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단기 선교 팀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선교사들도 있다. 육체적인 부담보다는 심리적인 부담이 크다. 어떤 심리적인 부담을 갖게 되는가? 왜 이런 부담을 주게 되는가? 어떻게 하면 이런 부담을 적게 할 수 있는가?

단기 선교를 더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기 위해 단기선교 준비를 어떻게 하는가 재 검토하고 새로운 방침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단기선교를 왜 가는가? 무엇을 할 것인가? 선교사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원주민들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개인의 변화들. 교회의 변화.